Get the Balance Right!

상품의 균형 바로잡기

2014년 10월 16일 | 1 분 길이

경쟁급 경기에서는 상위 입상자의 상품에 주력하는 것이 검증된 방식입니다. 친선전에서는 상품을 고르게 수여합니다.

하지만 경쟁급 환경 속에서 친선전을 장려할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친선전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경쟁심을 유도할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 방법을 알아낸 매장 두 곳이 있습니다. 그들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Battlezone의 획기적인 경품 프로그램

Battlezone 매장은 미국 플로리다주의 작은 마을에서 잘 나가는 매직 커뮤니티를 구축했습니다. 8개월 동안 이 매장은 전체 고객층의 60%가 넘는 50명 이상의 신규 고객을 받아들였습니다.

오거나이저 카일 할부젠 씨는 이 성공이 자신들의 획기적인 경품 프로그램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 모두와 소통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운영 방식

게임에 패배할 때마다 경품 티켓 1장을 발급해 줍니다. (2승 1패 = 티켓 1장, 1승 2패 = 티켓 2장) 영업 시간이 끝날 때, 평소에 주는 순위전 및 스포츠맨 정신에 대한 상품 외에 플레이매트, 덱 상자, 슬리브를 추첨하여 지급합니다.

카일 씨는 그 날 결과가 좋지 않았던 플레이어들에게 "기분 좋은" 경험을 선사해 준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때가 신규 고객(특히 어린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합니다.

키가 몇인지 물어보고 키에 따라 티켓을 나눠 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소통이 이루어진 고객은 계속 매장을 다시 찾아줍니다"라고 카일 씨는 말합니다.

Ace Comics의 "오픈 픽"

오스트레일리아 브리즈번 시의 Ace Comics 매장에서는 FNM 이벤트 때 모든 플레이어에게 팩을 최소 하나씩 지급합니다. 여기서 특이한 점은 상품으로 주는 팩이 개봉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운영 방식

FNM 이벤트에 12명의 플레이어가 온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러면 12개의 부스터팩을 상품 목록에 추가(플레이어당 1개)하고 개봉해 둡니다. 3라운드가 지난 후, 모든 플레이어는 순위에 따라 개봉된 부스터팩을 선택하고 4강 진출자들은 추가로 미개봉된 부스터팩을 받습니다.

두 매장으로부터 배울 점은 승패 결과를 우선한 것이 아니라 플레이 자체를 유도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도 이번 주 FNM에서 시도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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