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Steps to Repeat Players

플레이어가 다시 방문하게 하는 4단계

2016년 1월 13일 | 3 분 길이

플레이어의 첫 번째 매장 내 플레이 경험이 프리릴리즈라면 해당 플레이어가 다시 방문할 확률은 50%입니다.

썩 나쁜 확률은 아니지만 많은 WPN 매장주들은 동전 뒤집기와 같은 이 확률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이는 Guardian Games 매장의 Angel May 씨도 마찬가지입니다.

Angel 씨와 그녀의 직원들은 훌륭한 경험을 제공하면 플레이어 유지율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제공할 수많은 기회를 가져왔습니다. 2015년에만 Guardian 매장은 800명이 넘는 신규 플레이어에게 매장 내 플레이를 소개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단 다섯 곳의 오거나이저만이 이 같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렇게까지 성공적인 경우가 드물긴 하지만, 이러한 성공은 어느 오거나이저라도 모방할 수 있는 간단하고 기본적인 전략을 기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Guardian 매장이 신규 플레이어를 맞이하는 네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신규 플레이어 식별하기

무엇보다 이 첫 번째 단계가 먼저 수행되지 않으면 나머지 단계의 의미가 없다시피 합니다.

이 매장이 새로운 방문객을 파악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방법은 사전 등록 시 각 플레이어에게 DCI 번호를 잊지 않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DCI 번호가 없다면 신규 플레이어임을 의미합니다.

두 번째 방법은 고객이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매장의 판매대용(POS) 시스템에 이름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이 매장은 Quickbooks를 사용합니다.)

2. 프리릴리즈 준비 단계를 거치기

프리릴리즈의 플레이어 유지율인 50%도 그리 나쁘진 않지만 캐쥬얼 이벤트는 더 높은 75%의 유지율을 보입니다.

Angel 씨는 신규 플레이어가 사전 등록하면 몸을 풀 수 있도록 매장의 캐쥬얼 이벤트에 초대합니다.

커맨더 나이트와 같은 캐쥬얼 이벤트에 초대된 플레이어는 올커먼 커맨더 덱을 빌려 여유로운 다인전 환경에서 매장의 분위기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3. "5분 설명" 제공하기

Guardian 매장의 직원은 각 플레이어가 프리릴리즈 팩을 들고 자신의 자리에 앉기 전에 기본 사항을 숙지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 때 대지 카드 모음의 위치, 라운드와 상품 등에 관해 설명합니다.

물론 프리릴리즈 참가자가 기본적으로 매회 100명이 넘는 경우가 잦으니 모든 플레이어에게 개별적으로 안내를 제공하기엔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러한 경우엔 단골에게 부탁합니다.

모든 신규 프리릴리즈 플레이어가 알아야 할 5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덱은 40장의 카드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2. 일반적인 대지/주문 비율은 17:23입니다.
  3. 일반적인 생물의 수는 15장 정도입니다.
  4. 카드들을 색별로 분류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5. 덱은 2색으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 공지에 신규 플레이어 정보 추가하기

이벤트의 구조만이 아니라 분위기도 중요합니다.

Angel 씨는 "프리릴리즈이므로 매우 경쟁적으로 임할 필요는 없습니다"라고 알립니다.

조언을 구하려면 누구를 찾아야 하는지, 규칙 관련 질문을 묻는 방법, 매치 용지를 제출하는 장소 등에 대한 정보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신규 플레이어를 관리하는 데 가장 중요한 첫 번째 단계는 다른 플레이어와 구분하여 식별하는 것임을 잊지 마십시오. 이를 위해 지금부터 관문수호대의 맹세 사전 등록을 시작하십시오!

작성자: Matt Neu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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