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Bring in "Everyone Else"

"다른 모든 사람들"을 유치하는 방법

2015년 12월 2일 | 2 분 길이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5,000년 전부터 세네트(senet)라는 경주 게임을 플레이했습니다. 메소포타미아인들은 기원전 2,000년에 현대의 주사위 놀이의 선조격인 우르(ur)를 플레이했습니다.

인류 역사에서 사람들은 언제나 게임을 즐겼습니다. 우리가 "적극적인" 게임 플레이어와 "캐쥬얼" 게임 플레이어라고 말하는 것은 이들을 잘못 구분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적극적인 게임 플레이어와 그 외의 다른 모든 사람들만 있을 뿐입니다.

위스콘신 매디슨에 있는 I'm Board 매장의 Bryan Winter는 "다른 모든 사람들"을 매장으로 유치하여 강력하고 오래 지속하는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을 매장으로 불러모으는 방법

매디슨 지역은 예전부터 높은 수준의 매직으로 이름이 높았습니다. 매직 역사상 가장 뛰어난 플레이어들이 이곳 출신입니다. 이는 놀라우며 축하받을 일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비디오 게임을 대신할 것을 찾는 부모들, 취미 활동을 찾는 성인들, 함께 놀 수 있는 공간을 찾는 연인들 모두가 I'm Board 매장의 주요 고객입니다.

"정말 광범위한 고객층이 저 밖에 존재합니다."라고 Bryan은 말합니다.

그는 ACD 게임데이에서 큰 호응을 받은 자신의 프레젠테이션 "다른 모든 사람들을 매장으로 불러모으는 방법"에서 이들을 위해 진행하는 일부 이벤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다음과 같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부담 없는 캐쥬얼" 매직

매주 일요일 플레이어들은 개봉한 제품의 약 70% 수준의 입장료로 지불하고 부담 없는 매직(예: 실드 덱 또는 부스터 드래프트)을 즐기기 위해 매장을 찾습니다.

다만, 놀랍게도 아무런 상품도 제공되지 않습니다. 정말로 없습니다.

이는 긴장을 없애기 위한 아이디어입니다. "저희는 경쟁적인 요구사항을 만들지 않아요."라고 Bryan은 말합니다. 하지만 "주방 식탁에서 하는 게임 플레이"처럼 아주 편안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어쨌든 하나의 이벤트이며 보고되는 형태이므로 그 결과의 혜택은 Bryan에게 돌아갑니다.

"저희는 이런 식으로 어드밴스드 플러스 레벨을 달성했습니다."라고 Bryan은 밝힙니다.

2. "기상천외한" 상식 퀴즈 이벤트

이번 할로윈에 I'm Board 매장에서는 다양한 테마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판타지, 과학소설, 또는 주기율표에 이르기까지 온갖 "기상천외한" 것들과 관련된 상식 퀴즈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저희 매장의 운영 철학은 간단합니다. 이따금씩 전자제품을 끄고, 가족 또는 친구들과 탁자에 둘러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십시오. 이것이 바로 I'm Board 매장의 사명입니다.

3. "어른을 위한 게임 이벤트"

I'm Board 매장에서는 일주일 전에 21세 이상의 게임 플레이어들을 위한 이벤트를 열고 모든 수익을 지역 암 환자들에게 중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Gilda's Club에 기증했습니다.

일부 음식은 I'm Board 매장 직원이 준비하고 나머지는 다른 사람들이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현지 협력업체에서 제공한 치즈 조각을 모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I'm Board 매장의 이벤트 일정은 캐쥬얼 플레이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여전히 PPTQ와 게임데이를 진행(게임데이는 무료)하며 FNM에서 모던 형식의 이벤트도 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ryan은 자신의 방법이 효과가 있었지만 "유일한 해답"은 아니라고 덧붙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이 방법이 통할까요? 지금 한 번 시도해 보십시오!

작성자: Matt Neu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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